P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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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의 명가, 파카(PARKER)
1888년 미국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조지 섀포드 파카(George Safford Parker)는 잉크가 자주 새는 당시의 만년필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만년필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끊임없는 연구와 실패를 거듭한 끝에 파카 만년필을 탄생 시킵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파카 펜은 127여 년 동안 경제, 정치, 예술 분야의 리더들로부터 사랑 받아왔으며, 특히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수상은 자신의 모든 서명을 파카 만년필로 하였고, 맥아더 장군은 세계 2차 대전 종전 협약에서 파카 펜을 사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온 파카 펜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만년필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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