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컬렉션

새로운 항로의 탄생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THE LEGACY OF FLIGHT 1920년대부터 이어져 온 파카의 항공 유산에
경의를 표하는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컬렉션.
초기 항공 시대의 도전 정신은 파카 가문에
깊은 영감을 주었고, 이는 고급 필기구 시장으로
나아가는 대담한 도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파카는 1928년 ‘파카 듀오폴드’로 불렸던
첫 번째 비행기 페어차일드 FC-2W2를 시작으로 이후
버빌, 드 하빌랜드 푸스 모스, 비치크래프트 18s 등
다양한 항공기를 선보이며 항공 산업과의 깊은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AVIATION-INSPIRED DESIGN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는 파카의 대표적인 펜 컬렉션에 항공 헤리티지를 더해, 전통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조화롭게 담아냅니다. 캡에 정교하게 새겨진 패턴은 항로 추적 레이더와 비행 경로를 연상시키며, 초기 항공 지도와 항법 장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BLACK & CHROME AESTHETIC

클래식한 블랙 바디와 크롬 마감은 항공기 기체와 프로펠러의 반짝이는 금속 질감을 떠올리게 합니다. 기계적인 아름다움과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The Legacy Of Flight Collection

소네트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만년필

소네트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만년필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스텐레스 스틸 & 매트 블랙 락카
스텐레스 스틸 & 매트 블랙 락카
18K 솔리드 골드 & 로듐 코팅 닙
18K 솔리드 골드 & 로듐 코팅 닙

인제뉴어티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만년필

인제뉴어티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만년필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황동 & 매트 블랙 락카
황동 & 매트 블랙 락카
스텐레스 스틸 펜촉
스텐레스 스틸 펜촉

아이엠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만년필

아이엠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만년필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스텐레스 스틸 & 매트 블랙 락카
스텐레스 스틸 & 매트 블랙 락카
스텐레스 스틸 펜촉
스텐레스 스틸 펜촉

조터XL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볼펜

조터XL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CT 볼펜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항공 테마의 레이저 에칭 패턴
스텐레스 스틸 & 매트 블랙 락카
스텐레스 스틸 & 매트 블랙 락카
파카 큉크 플로우 볼펜심
파카 큉크 플로우 볼펜심

듀오폴드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리미티드 에디션

듀오폴드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는 20세기 초기
항공 시대의 도전적인 모험 정신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미지의 하늘을 향해 나아가던 초기 비행사들의
항공 나침반에서 영감을 받아, 파카의 역사 속
정밀함을 향한 집념과 탐험 정신을 담았습니다.

AVIATION HERITAGE MEETS MODERN DESIGN

캡에 반영된 정교한 3D 케이지 구조는 항공 나침반의 균형 잡힌 설계와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18K 솔리드 골드 닙은 비행사 나침반에서 영감을 받은 문양과 품질 보증 마크가 정교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캡 상단에는 파카의 첫 번째 비행기 페어차일드를 기념하는 엠보싱 장식으로 파카의 항공 헤리티지를 완성했습니다.

MORE THAN PACKAGING - IT’S A STORY

상자를 여는 순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기프트 박스는 진정한 컬렉터를 위한 아이템입니다.
각 펜에는 고유 번호가 새겨져 있으며, 항공 나침반 형태의 펜 홀더와 항공 헤리티지가 담긴 스토리 카드, 메탈 인증서 등 한정판 액세서리가 포함된 기프트 박스에 담겨 제공됩니다.

기프트 세트 구성
· 듀오폴드 레거시 오브 플라이트 리미티드 에디션 만년필 x 1
· 나침반 커스텀 펜 홀더 x 1
· 리미티드 에디션 카트리지 x 5
· 리미티드 에디션 인증서 x 1
· 리미티드 에디션 스토리 카드 x 5
· 번역 안내 책자 x 1
· 품질 보증서 x 1

파카는 1928년 첫 번째 항공기 페어차일드를 선보이며
대담한 도전 정신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당시 이 비행기는 듀오폴드 펜의 상징적인 레드와 블랙 컬러로 꾸며져 ‘파카 듀오폴드’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